촬영용 렉카



 차를 실은 후 차문이 열리는 국내 유일의 촬영렉카로

  배우가 직접 운전을 하지 않아 안전하고

준비시간 단축으로 인해 빠른 촬영이 가능합니다. 

또한, 국내에서 내부가 가장 크고 넓어 

카메라 및 조명 세팅이 자유롭고 편리한 차량입니다.

에어서스 장착으로 진동을 최소화 했으며 

고강력 프레임으로 무거운 차량을 견인 시에도 

처짐없는 안정적인 트레일러입니다.

픽스온 촬영용 특수장비차량 

대표.  이   정   우  

Tel. 010-9522-7632  |  fix_on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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